당진 공장서 불···2000만원 재산 피해
인명 피해 없어
12일 오전 3시 53분께 충남 당진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연료동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약 40여분 만에 화재를 진화했다.
불로 공장 연료와 우드칩 일부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20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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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김아영 기자 haena93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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