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세희 한돈자조금 위원장(왼쪽)과 권성균 팔도 대표이사가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를 확대하기로 1일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손세희 한돈자조금 위원장(왼쪽)과 권성균 팔도 대표이사가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를 확대하기로 1일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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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지난 1일 적극적인 한돈 홍보와 소비 촉진을 위해 팔도 본사에서 팔도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에 따라 국내산 돼지고기를 활용한 '한돈 라면'을 개발하고, 한돈인증점에서는 팔도 제품을 활용한 메뉴를 선보이는 등 한돈을 더욱 다양하게 만나 볼 수 있는 제휴 마케팅을 추진한다. 특히 차별화된 신상품·신메뉴를 통해 미래 소비주도층인 젊은 세대 잠재 고객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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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희 한돈자조금 위원장은 "소비자분들이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덕분에 대한민국의 먹거리를 대표하는 한돈과 팔도가 좋은 인연을 맺고 다양한 채널에 한돈의 우수성을 홍보, 소비처를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한돈 판로를 발굴해 어려운 농가를 돕고, 소비자에게는 한돈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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