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올해 장애인가족지원센터 3개소 추가 설치
민선 8기 내 전 시군에 센터 설치 예정
충남도가 중증장애인 긴급 돌봄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1일 충남도에 따르면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중증장애인 가족에게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돌봄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 천안과 공주, 아산, 서산, 당진, 홍성, 태안에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7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도는 올해 보령과 논산, 계룡에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총 10개소를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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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관계자는 "민선 8기 내에 전 시군에 장애인가족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운영을 정상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김아영 기자 haena93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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