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환 기획재정부 1차관은 26일 “사과 가격이 이달 중순 이후 하락 전환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차관은 이날 충북 보은에 있는 과수거점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를 방문해 “정부가 농산물 가격안정을 위해 납품단가 지원 및 할인 확대 등을 신속히 추진한 결과”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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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차관은 사과 저장물량과 출하동향을 점검하고 과수 유통구조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들었다. 그는 센터에서 보유한 물량이 차질없이 공급되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센터 측에서는 월별 출하계획에 따라 햇사과가 나오는 7월까지 공급을 지속한다고 답했다.


세종=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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