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출시…액세서리 무료 제공
LGU+ 직원들이 라이브 커머스

LG유플러스가 카카오 인기 캐릭터인 '라이언'과 '춘식이'를 적용한 아동 전용 LTE 스마트폰 '춘식이2'를 출시했다.

LG유플러스, 30만원대 아동전용 LTE폰 '춘식이2' 출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춘식이2는 LG유플러스의 7번째 키즈폰으로, 삼성전자 갤럭시 A24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을 강화해 성장하고 있는 어린이 눈의 피로도를 줄이고 편안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6.5인치 FHD 대화면 디스플레이, 최대 5000만 화소 트리플 카메라, 손떨림방지기능, 128GB 내장메모리, 4GB 램, 5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다. 출고가는 부가세 포함 39만6000원이다. 색상은 라이트 그린과 블랙 2종이다.

춘식이2에는 LG유플러스가 통신테크 기업 '스테이지파이브'와 협업해 개발한 자녀 보호 애플리케이션 '키위플레이+'가 적용됐다.


키위플레이+ 앱에는 ▲자녀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조회하는 위치 확인 기능과 ▲스마트폰 과사용과 유해 콘텐츠를 방지하는 키즈폰 제어 기능 ▲부모와 아이가 약속하고 칭찬하는 소통 및 보상 기능 ▲스스로 용돈을 관리하는 하나은행 제휴 금융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춘식이2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스마트폰 케이스와 가방, 액정 보호필름, 스마트톡 등 4종의 액세서리로 구성된 캐릭터 패키지를 제공한다.

AD

LG유플러스는 내일(10일)부터 공식 온라인몰 '유플러스닷컴'을 통해 춘식이2를 판매할 예정이다. 공식 라이브커머스 '유플러스LIVE'에서 LG유플러스 직원들이 직접 춘식이2의 스펙과 기능을 소개한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