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팀 중 2위로 은메달, 중국과 1초042 차

남자 카누 조광희(울산광역시청)와 장상원(인천광역시청)이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조광희-장상원 조는 2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푸양수상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카누 스프린트 남자 카약 2인승 500m에서 1분37초690를 기록해 9팀 중 2위를 차지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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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팀(부이카이-왕충캉)은 1분 36초658을 기록해 금메달을 땄다. 기록 차는 1초042다.


경기 초반부터 치고 나가 250m 지점을 1위로 통과한 조광희-장상원 조는 막판 역전을 허용하며 우승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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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카누가 수확한 첫 번째 메달이다.


박준이 기자 gi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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