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경기 중랑구청장이 아이들과 함께 모종을 심고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아이들과 함께 모종을 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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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지난달 30~31일 중랑행복농장 3곳에서 텃밭 분양자들을 대상으로 김장채소 모종을 배부하고 재배 교육을 진행했다.


구와 중랑도시농업협동조합(조합장 정현호)이 공동 주최한 이번 모종 나눔과 교육에는 류경기 중랑구청장과 중랑도시농업협동조합원, 텃밭 분양자, 상봉 어린이집 어린이 및 자원봉사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틀간 텃밭 분양자들에게 김장용 채소인 배추와 무 모종 각 20포기와 비료 2kg을 배부, 모종과 종자 심는 요령, 친환경 병해충 방제 요령, 비료 사용법 등에 대한 도시농업 전문가의 교육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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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나눠드린 모종을 직접 정성으로 가꾸며 일상에 지친 마음을 조금이나마 회복하실 수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구민들이 도시농업을 체험하며 힐링할 수 있도록 중랑행복농장를 더 늘리고, 중랑행복도시농업센터를 활용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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