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청, 침수예방시설 합동 점검 실시
영산강유역환경청이 침수 예방 시설을 사전에 점검해 집중 호우에 대응하고 있다.
영산강청은 도시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빗물받이를 포함한 하수도 시설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장성화 청장은 지난달 26~29일 광주광역시 남구와 전남 나주 등 빗물받이 사전 점검 현장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집중 호우 전 사전점검 ▲낙엽 등 협착물 제거 ▲다음 집중 호우 대비 등 상시 관리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행정안전부 안전신문고 및 지자체 민원실에 적극적인 신고를 할 수 있도록 국민 행동 요령 전파 등을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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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저지대 침수 취약지역에 대한 빗물받이 등 침수 예방시설 유지관리 실태점검을 강화해 나감은 물론, 침수 등 비상 상황 발생에도 즉각적인 대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민 행동 요령 등을 지속해서 전파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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