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은 본청 체육교육센터에서 도내 초·중·고 학교운동부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2023. 학교운동부지도자를 위한 코칭클럽 연수’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 개별 지도 사례와 멘탈코칭의 핵심 기술을 공유하기 위해 진행됐다.

전남도교육청은 ‘2023. 학교운동부지도자를 위한 코칭클럽 연수’를 실시했다. 사진=전남도교육청 제공

전남도교육청은 ‘2023. 학교운동부지도자를 위한 코칭클럽 연수’를 실시했다. 사진=전남도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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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운동부지도자 코칭클럽은 학교운동부지도자 코칭 역량을 강화하고 선진적인 운동부 모델 구축 기반 마련을 위해 구성됐다.


이 모임은 4개월간 ▲멘탈코칭 배움클럽 ▲몸·마음·삶 회복클럽 ▲코칭 사례 나눔 클럽 등으로 나눠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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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과장은 “학교운동부지도자는 학생 선수의 건강한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운동부지도자의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지도자 아카데미 개설과 연구수당 확보 등 건강한 학교 운동 문화조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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