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유로화 사용 20개국) 체감경기를 반영하는 4월 소비자신뢰지수는 마이너스 17.5를 기록했다.


이는 전월 개정치인 마이너스 19.1에서 1.6포인트 오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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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의 소비자신뢰지수는 지난해 10월(-28.8)로 사상 최저치를 경신한 뒤 6개월째 개선 흐름을 이어오고 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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