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의자 부문에선 카이저가 많이 팔려
소형마사지기 최다판매는 코지스툴

종합 헬스케어 기업 코지마는 27일 “1분기 온?오프라인 매출 집계 결과 안마의자 부문 판매 비중 약 20%를 차지한 부동의 베스트셀러 카이저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소형마사지기 부문에서는 ‘코지스툴’이 가장 많이 팔렸다.

코지마 1분기 최고 인기 제품은? '카이저·코지스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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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저는 4D 입체 마사지 시스템과 LS형 입체 프레임으로 역동적인 마사지감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안마의자다. 코지마가 처음으로 TV CF를 방영한 제품이며, 영화 ‘기생충’에 등장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021년 출시 이후 매년 판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2위는 안마의자 부문 판매 비중 15%를 차지한 프리미엄 커스텀 4D 안마의자 ‘마스터&마스터 블랙’이었다. 개별 강도 조절이 가능한 커스텀 에어 마사지 기능으로 사용자의 컨디션에 따라 맞춤형 케어가 가능하다. 특히 4D 마사지볼 탑재해 신체 굴곡에 따라 구석구석 빈틈없이 마사지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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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젊은층으로 안마기기 수요층이 확대되면서 소형 마사지기가 강세를 보인다. 특히 발, 목어깨 전용 마사지기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소형 마사지기 부문 판매 1위는 스툴형 발마시지기 코지스툴이다. 이 부문 판매 비중이 30%에 가깝다. 평상시 스툴 의자나 발 받침대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범용성과 심미성을 강조한 제품이다. 3가지 자동모드와 롤링 지압, 입체 에어 마사지 등 각종 기능까지 탑재해 MZ세대를 중심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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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소형 마사지기 부문에서 약 16%의 판매 비중을 차지한 목?어깨 마사지기 ‘러너블’이었다. 지난해 상반기에 이어 또 2위를 했다. 러너블은 U자형의 인체공학적 디자인에 정방향?역방향?양방향 등 3가지 자동모드를 갖춰 보다 시원한 안마감이 특징이다. 김경호 코지마 마케팅부 본부장은 “카이저가 부동의 1위를 차지하며 코지마의 시그니처 안마의자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며 “지속적인 기술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성능의 제품을 선보여 나가겠다”고 했다.


오유교 기자 562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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