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용 GH 사장이 26일 열린 청렴담당관 워크숍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김세용 GH 사장이 26일 열린 청렴담당관 워크숍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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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26일 사장 및 부서별 청렴담당관 38명을 대상으로 '청렴담당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부서별 청렴담당관 육성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개최됐다.

워크숍은 청렴소통 간담회, 부패 취약 분야 분석 방법, 갑질 근절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렴소통 간담회에서는 윤리경영 철학을 공유하고 청렴ㆍ인권 중심의 조직문화 확산 방안 모색 등 청렴 GH 실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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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용 GH 사장은 "3기 신도시 등 대규모 사업 추진에 따라 GH는 어느 때보다 높은 수준의 청렴수준을 요구받고 있다"며 "청렴한 조직문화를 형성하고 확산하는데 청렴담당관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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