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野 4당 등 182명, 쌍특검 패스트트랙 지정 발의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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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영 정의당 원내수석부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50억클럽특검법 신속처리안건 지정 요구서를 제출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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