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이션·초코 베어…르메르디앙 명동, 케이크 2종 시작
카네이션·초코 베어 젤라토 케이크 2종
오는 7일까지 20% 할인
르메르디앙 명동이 가정의 달을 맞아 케이크 2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카네이션 케이크'는 부모님에 대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한정판 케이크다. 카스텔라 사이사이에 마스카포네 치즈 생크림과 계절 과일을 넣었으며, 상단에 진주 모양 초콜릿을 장식했다. 판매 기간은 5월1일부터 31일까지다.
'초코 베어 젤라토 케이크'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선보이는 2단 젤라토 케이크다. 곰돌이 모양의 초콜릿 아이스크림과 레인보우 스프링클로 장식했으며, 1단에는 견과류가 들어간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2단에는 달콤한 초코볼이 들어갔다. 상단에 장식된 동그란 풍선 모양의 딸기와 초코 아이스크림 안에는 팝핑 캔디를 넣어 입 안에서 톡톡 터지는 재미를 더했다. 판매 기간은 5월1일부터 7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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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2종은 5월1일부터 7일까지 정상가에서 20% 할인된 금액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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