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5027명…지난주와 엇비슷한 규모(상보)
AD
원본보기 아이콘

코로나19 유행이 소폭 상승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24일 신규 확진자는 일주일 전과 엇비슷한 규모인 5000명대 초반을 나타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27명 늘어 누적 3108만358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주말 검사 감소 영향으로 전날(1만1834명)보다 6807명 감소했다. 일주일 전인 17일(4946명)과 비교해서는 81명 증가했다.


일주일 전 대비 신규 확진자는 지난 14일부터 이날까지 11일째 증가하고 있다. 대중교통시설 내 실내마스크 의무 해제와 학교 등교 등에 따른 영향일 거라고 보는 방역 전문가들이 많다.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은 20명이다.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146명으로 전날보다 2명 증가했다.

AD

코로나19 신규 사망자는 8명으로 누적 3만4427명(치명률 0.11%)이다.


변선진 기자 s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