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 이하 한울본부)는 21일 울진 산불피해 지역의 산림생태복원을 위한 ‘기부자의 숲 조성 기념 산림생태복원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했다.

기부자의 숲 조성 기념 산림생태복원 식목행사에 참여한 한수원 한울원자력본부 참가자들.

기부자의 숲 조성 기념 산림생태복원 식목행사에 참여한 한수원 한울원자력본부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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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과 대한적십자사가 주최하고 한국수목원 정원관리원이 주관한 이번 나무 심기 행사에는 한울본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묘목이 잘 자라 지역주민들의 희망이 되길 기원하며 한 그루 한 그루 정성껏 심었다.


대한적십자사는 국민과 기업들로부터 받은 기부금을 활용해 울진군 북면 상당리 산 6번지 일대에 5㏊ 넓이의 ‘기부자의 숲’을 조성하고 있으며, 한울본부는 지난해 직원과 지역주민 모금액 등 1331만여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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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수 본부장은 “오늘 심은 이 나무들이 잘 자라서 우리의 미래세대에게도 울진의 훌륭한 자연환경이 전해졌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mds724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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