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코카서스 3국' 여행상품 출시
유럽과 아시아의 교차로
아제르바이잔·조지아·아르메니아 방문
모두투어 모두투어 close 증권정보 080160 KOSDAQ 현재가 10,970 전일대비 440 등락률 -3.86% 거래량 206,514 전일가 11,41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 두바이 공항 제한에 240명 발 묶여…하나·모두투어, 대체 항공편 긴급 확보 "전부 환불 조치" '두바이' 글자에 한숨…중동 리스크 직격탄 맞은 곳[미국-이란 전쟁] 는 유럽과 아시아의 문화가 어우러진 '코카서스 3국' 여행상품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코카서스 3국은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인 코카서스산맥 주위에 있는 아제르바이잔과 조지아, 아르메니아를 가리킨다. 이들 지역은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전 매년 2만명 이상의 우리 국민이 방문하던 여행지다.
모두투어는 코카서스 3국의 매력을 고루 즐길 수 있는 일정에 우즈베키스탄 항공을 이용한 타슈켄트 관광을 포함해 상품을 구성했다. 아제르바이잔에서는 유네스코에 등재된 고부스탄 암각화, 시르반샤 궁전, 셰키칸의 여름 궁전을 둘러보고 조지아에서는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에 등재된 옛 수도 므츠헤타의 즈바리 수도원과 예수의 외투가 묻혀있다고 알려진 스베티츠호벨리 대성당 등을 돌아본다. 아르메니아에서는 오랜 역사를 지닌 하흐파트 수도원, 시나힌 수도원과 바위를 깎아 만든 교회로 중세 아르메니아 건축의 전성기를 보여주는 게하르트 수도원 등을 볼 수 있다.
모두투어 특전으로 전체 일정 중 5성 호텔 7박 업그레이드와 코카서스 3국, 세 나라의 도시 야경 투어도 일정에 넣었다. 아제르바이잔의 전통요리 사즈, 조지아식 피자라 불리는 하차푸리를 비롯해 므츠바디, 킨칼리 등의 독특한 현지 특식도 체험할 수 있다. 8000년 역사를 지닌 와인의 본고장 조지아에서 와이너리 체험을 하고 프랑스가 유일하게 '꼬냑' 이름을 허용한 아르메니아에서 꼬냑 시음도 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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