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진해대로 달리던 마을버스서 ‘불’
12일 오후 3시 56분께 경남 창원시 진해구 진해대로를 달리던 마을버스에서 불이 났다.
창원소방본부에 따르면 불은 버스 뒤쪽 엔진 부분을 완전히 태웠으며 출동한 소방대원 20여명에 의해 진화됐다.
화재 당시 버스에는 승객 없이 운전자만 타고 있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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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과 경찰 당국은 엔진 과열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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