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위치 매출 41.8%↑

GS25는 ‘근본 터키샌드위치’가 카테고리 내 매출 2위를 차지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근본 터키샌드위치는 웰빙을 중시하는 20~30대를 타깃으로 신선한 야채를 증량하고, 다진 양파 등으로 조미한 전용 소스를 사용했다. GS25에 따르면 지난해 샌드위치 매출은 전년대비 25.2% 증가했으며,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매출은 41.8% 신장했다.

GS25에서 모델이 근본 샌드위치 시리즈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GS리테일]

GS25에서 모델이 근본 샌드위치 시리즈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GS리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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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시리즈 상품인 근본 클럽샌드위치는 기존에 판매되던 자사 클럽샌드위치 보다 채소량을 10%이상 증량했으며, 전용 소스에 닭가슴살과 촉촉한 계란 후라이를 올려 담백한 맛을 더욱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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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관계자는 “근본 샌드위치 출시에 맞춰 이달 카페25 커피와 함께 구매 시 1000원 콤보 할인을 진행한다”며 “런치플레이션으로 주머니가 가벼워진 고객에게 큰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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