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진학지도 협의회가 지난 8일 오전 신라대학교 미래항공융합관에서 ‘2023학년도 부산 진학지도 협의회 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영식 부진협 회장과 허남식 신라대 총장을 포함해 부진협 소속 교사와 신라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발대식은 진학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가진 부산의 교사들이 대입 전략을 수립하고 진학지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행사는 이영식 회장의 인사와 허남식 총장의 환영사, 부진협 운영진 소개, 신라대 학과 안내로 이뤄졌다.

이어 동아고 장영주 교사가 ‘2024학년도 수도권 주요 대학 입시전형’을, 부경고 조국희 교사가 ‘2024학년도 부·울·경 의약 계열 및 부산지역 주요 대학(학과) 입시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부산진학지도협의회 발대식이 진행 중이다.

부산진학지도협의회 발대식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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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식 부진협 회장은 “진학지도 역량을 키우고자 일선 고교에서 끊임없이 노력한 선생님 덕분에 학생들의 진학 설계에 기여하고 오늘의 부진협을 만들 수 있었다”며 “학생들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부진협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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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라대 입학관리처와 항공대학 소속 교수들은 캠퍼스 투어와 항공대학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해 넓고 쾌적한 캠퍼스와 항공대학의 최신 시설을 교사들에게 소개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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