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26일까지 ‘전라북도 사회조사’ 실시
전북 고창군은 오는 26일까지 고창군 표본 조사구 내 거주하는 810가구 중 만 15세 이상인 가구원을 대상으로 ‘2023년 전라북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도민과 군민의 생활과 의식 형태 변화를 파악하고, 각 시·군 특성에 맞는 설문 항목을 개발·조사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정책개발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조사는 군에서 채용한 18명의 조사원이 각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 또는 응답자가 직접 기입한 후 회수하는 비대면 조사로 진행된다.
앞서 군은 지난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조사관리자 조사원 20명을 대상으로 조사지침과 요령, 조사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다.
이성수 군 기획예산실장은 “전북 사회조사는 정책수립 및 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조사다”며 “방문 면접조사 시 조사대상 가구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조사원분들의 안전 수칙에 유의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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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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