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모터스튜디오 부산서
‘홈 스토리즈’ 전 개최

현대자동차가 독일 비트라 디자인 뮤지엄(Vitra Design Museum)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6일부터 10월 1일까지 ‘현대 모터스튜디오 부산’에서 <홈 스토리즈(Home Stories)> 展을 개최한다.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50,000 전일대비 11,000 등락률 +2.04% 거래량 1,690,524 전일가 539,0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후원 지속…2034년까지 코스피, 7300선 장 마감 '최고치'…6%대 급등 코스피, 장중 7400선 위로…'27만전자' 도달(상보) 는 2021년 7월 디자인 혁신이 일상생활 속 기술에 가져올 긍정적인 영향을 탐구하고자 비트라 디자인 뮤지엄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전시는 비트라 디자인 뮤지엄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두 번째 프로젝트다.

[사진제공=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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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인류와 함께 진화한 주거 문화 변화와 미래 일상의 공간이 될 모빌리티 스토리를 전하고자 기획됐다. <아이오닉 콘셉트카 ‘세븐(SEVEN)’>을 시작으로 비트라 디자인 뮤지엄의 <홈 스토리즈, 20개의 혁신적인 인테리어로 보는 100년의 역사>, ‘스튜디오 스와인(Studio Swine)’의 신작 <흐르는 들판 아래>까지 총 3개의 섹션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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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섹션에는 현대차의 대형 SUV 전기차 비전을 제시하는 <아이오닉 콘셉트카 ‘세븐(SEVEN)’>이 전시된다. 두 번째 섹션은 비트라 디자인 뮤지엄이 소개하는 혁신적 인테리어 아이디어로 진화한 지난 100년간의 주거 문화를 살펴보는 <홈 스토리즈: 20개의 혁신적인 인테리어로 보는 100년의 역사> 전시다. 마지막은 영국과 일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디자인 듀오 ‘스튜디오 스와인’의 신작 <흐르는 들판 아래> 전시로 마무리된다.

[사진제공=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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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는 ‘인류를 위한 진보(Progress for Humanity)’라는 브랜드 비전 아래, 현대 모터스튜디오 부산에서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디자인을 주제로 고객과 소통해 왔다”라며 “현대차와 비트라 디자인 뮤지엄이 함께한 이번 <홈 스토리즈> 전시를 통해 인류를 위해 진보해 온 주거 문화의 변화를 살펴보고 미래 주거 환경이 모빌리티와 어떻게 조우할지 미리 경험함으로써 새로운 영감을 얻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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