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파출소를 찾아 경찰관들을 격려하고 있다.
'이태원 참사' 이후 처음으로 이태원파출소를 찾은 이 대표는 현장 경찰관들에게 "그날 너무나 고생 많으셨다. 얼마나 아프시겠느냐”며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주셨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하닉 놓쳐도 기회 있다"…목표가 '100만원'...
AD
이어 직원들의 심리 치료 여부에 관해 묻고는 “온 국민이 겪는 고통인데, 일선에서도 애를 많이 써줬다. 사후수습에도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