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까지 최대 20% 할인

마켓컬리는 오는 13일까지 ‘10월 신상 맛집’ 기획전을 진행한다. (사진제공=마켓컬리)

마켓컬리는 오는 13일까지 ‘10월 신상 맛집’ 기획전을 진행한다. (사진제공=마켓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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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마켓컬리는 다운타우너와 또보겠지 떡볶이집(또떡) 등 유명 맛집들의 레스토랑 간편식(RMR)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다운타우너의 스파이시 치폴레 핫도그를 컬리 온리로 준비했다. 매장의 시그니처 맛인 스파이시 치폴레를 간편 핫도그에 담았으며, 폭신한 빵에 크리미한 소스, 매콤한 토핑이 특징이다. 홍대를 사로잡은 또보겠지 떡볶이집의 떡볶이도 선보인다. 매콤 칼칼한 특제 소스와 밀떡, 어묵 조합에 깻잎과 파만 추가하면 집에서도 손쉽게 매장 맛을 구현할 수 있다.

쌀쌀해진 날씨에 어울리는 국물요리들도 새롭게 마련했다. 재료 본연의 맛과 멋을 최우선으로 하는 일식 전문점 갓포아키의 인기메뉴인 스키야키 제품은 소고기, 우동사리를 비롯해 모둠 버섯과 채소, 수란이 담겼다. 여기에 갓포아키의 특제 소스로 특유의 깊은 육수 맛을 가정에서 즐길 수 있다.


마켓컬리는 오는 13일까지 ‘10월 신상 맛집’ 기획전을 진행한다. 오프라인 맛집, 신상 간편식 두 카테고리로 구분했으며 총 90여개 제품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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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 관계자는 “유명 오프라인 맛집들과의 성공적 협업을 통해 다양한 RMR을 출시해 왔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수준 높은 맛을 편히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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