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오는 12일 미국을 국빈 방문한다.


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대변인은 26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이번 방문은 오랜 동맹인 프랑스와의 깊고 지속적인 관계를 강조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확인했다.

AD

올해 재선에 성공한 마크롱 대통령은 앞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시절에 미국을 국빈 방문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취임 후 양국은 '오커스(AUKUS)' 창설 과정에서 갈등을 빚었으나 이번 방문을 계기로 완전한 관계 회복 계기가 마련될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