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5 춘천 일원서 레저 체험과 공연, 전시 등 참여형 행사

춘천국제레저대회 공식 포스터 [춘천시]

춘천국제레저대회 공식 포스터 [춘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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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강원 춘천시 대표 축제인 '춘천 국제 레저대회'가 송암 스포츠타운에서 개막했다.


24일 춘천 레저조직위에 따르면, '레저랜드' 테마파크를 주제로 이번 국제대회는 25일까지 플레이랜드, 컬쳐랜드, 키즈랜드, 힐링 랜드 등 4가지 테마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레저 체험과 공연, 전시 등 즐길 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플레이랜드는 미니 레저대회와 레저체험존, e스포츠 축제, 팔찌원정대, 레트로 고고장을 진행한다.


컬쳐 랜드에는 버스킹, 플리마켓, 캠핑 아울렛이, 힐링 랜드에서는 푸드트럭과 요가, 그라피티 월 쇼를 펼친다. 전체 연령대를 위해 볼풀 체험장과 트램펄린 등도 마련했다.

경기 종목은 스케이트보드, 3대3 농구, 인라인(스피드, 슬라럼), 킹카 누레 이수, 두 바퀴로 타 봄내(자전거), 풋살 등을 마련해 140여 명의 외국 선수들도 참여한다.


춘천시는 3년 만에 시민 곁으로 돌아온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 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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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레저조직위원회 관계자는 "많은 참가자가 춘천을 찾아온 만큼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행사를 대폭 보강했다"며, "사랑받는 축제로 계속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강원=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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