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부터 총 5회 10일 일정
이집트 전세기 상품 2년여 만에 재출시

롯데관광개발, 대한항공과 '이집트 특별 전세기 여행'.

롯데관광개발, 대한항공과 '이집트 특별 전세기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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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롯데관광개발은 고대 문명의 발상지인 이집트로 10일간 떠나는 특별 전세기 여행 상품을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내년 1월6일부터 총 5회 대한항공을 이용해 인천공항에서 카이로공항으로 10일 일정으로 출발한다.

이집트 전세기 패키지는 2019년부터 2020년까지 2000석(18회 출발) 완판을 기록했던 히트상품으로 본격적인 리오프닝(경기 재개) 분위기와 함께 2년여 만에 재출시하게 됐다.


롯데관광개발은 "카이로 공항 도착 후 아스완, 아부심벨, 에드푸, 코옴보, 룩소르, 후루가다 등 이집트를 대표하는 7개 관광 도시를 모두 둘러볼 수 있는 여유로운 일정으로 상품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라며 "기존 경유 노선(약 16시간) 대비 4시간 짧은 직항 및 이집트 내 현지 항공 2회 이용 등 불필요한 이동시간을 최소화해 여행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롯데관광개발 단독 특전으로 전 일정 5성급 월드체인 숙박을 기본으로 홍해 연안의 휴양도시 후루가다 특급리조트에서의 2박, 피라미드 전경의 특급호텔에서 특식 제공, 사막 선셋, 룩소르 마차투어, 나일강 펠루카 탑승 등을 포함시켰다.


다음달 14일까지 예약 후 2일 이내 예약금을 입금한 고객 대상으로 1인 40만원 할인 혜택 및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 1박 숙박권(출발일별 선착순 30명)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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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패키지를 통해 카이로, 기자의 피라미드, 룩소르, 아부심벨 등 이집트 대표적 관광지를 비롯해 다양한 고대 유적지를 방문하게 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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