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월드 트래블 어워즈 2022 수상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美 CNBC '서울 최고의 비즈니스 호텔' 선정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각각 '월드 트래블 어워즈 2022'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호텔(South Korea's Leading Hotel 2022)'로, 미국 CNBC에서 선정하는 '베스트 비즈니스 호텔 2022'에서 '서울 최고의 비즈니스 호텔'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2020년 12월 호텔 전면 리노베이션 이후 업그레이드된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호텔로서의 위상을 인정받으며 올해 제 29회 월드 트래블 어워즈에서 '2022년 대한민국 최고의 호텔' 부문을 수상했다"고 말했다. 1993년 시작된 월드 트래블 어워즈는 여행 및 관광 서비스 업계에서 공신력을 인정받은 상으로, 전 세계 관광업계 전문가와 여행객의 투표로 수상자가 결정된다.
인터컨티넨탈 호텔&리조트는 '아시아 최고의 호텔 브랜드' 및 '아시아 최고의 비즈니스 호텔 브랜드' 부문에 동시에 선정됐다. '아시아 최고의 리딩 호텔 이그제큐티브 클럽'으로는 '클럽 인터컨티넨탈'이 선정됐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미국 CNBC에서 선정한 '베스트 비즈니스 호텔 2022'에서 가장 높은 총점을 기록하며 서울 최고의 비즈니스 호텔 1위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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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어워드는 CNBC에서 외부 전문 기관을 통해 구글, 익스피디아, 트립어드바이저 등에서 고객의 리뷰 등을 분석한 평점을 통해 선정된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서울을 포함한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강남의 중심에 있는 데다 코엑스와 연결돼 있어 편리한 비즈니스가 가능한 점, 여유로운 객실을 보유한 점, 한강 조망이 가능한 점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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