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가을맞이 세일 행사…최대 85% 할인
패션·명품 등 약 500만개 상품 판매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온은 오는 25일까지 '가을 맞이 온세일' 행사를 진행해 패션, 명품, 뷰티 등 약 500만개 가을 상품을 최대 85% 할인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가을 스타일의 완성을 주제로 스타일링을 제안하고 관련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올리브데올리브 트렌치 코트는 12만원대에, 지니킴의 플랫슈즈, 로퍼, 슬링백 등 신상품은 최대 72% 할인 판매한다. 구찌, 버버리, 프라다 등의 해외직구 가방 및 지갑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푸마, 엘르, 마요 등 스포츠 브랜드의 가을 신상 에슬레저 레깅스와 요가복 등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콜맨 포켓 EZ쉐이드-그늘막텐트를 5만2000원대에, 캘러웨이 골프용품을 1만3000원대부터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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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 관계자는 “추석 이후 본격적으로 가을 준비를 시작하는 고객이 늘면서 가을 분위기 전환에 효과적인 패션과 리빙 등을 중심으로 온세일 행사를 준비했다”며 “인기 상품을 모아 최대 85% 할인 혜택으로 준비했으니, 찬바람 불기 전에 가을 준비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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