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대, '전공선택 디딤돌' 마쳐…전공·진로 정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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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공병선 기자] 덕성여자대학교(덕성여대)는 지난 5~7일 학생회관 1층 로비에서 '2022학년도 전공선택 디딤돌' 오프라인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행사는 38개 전공이 순차적으로 참여했으며 6회에 걸쳐 운영됐다. 각 전공에서 부스별 상담 교수, 동문 등은 1학년 학생들에게 전공선택, 학교생활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덕성여대의 전공선택 디딤돌은 전면 자유전공제가 실시된 2020년 11월부터 시작됐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지난 2년 동안 비대면으로 진행되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대면 진행됐다.


올해 행사는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만큼 특별히 '덕성이룸 스탬프 투어' 이벤트도 진행해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덕성이룸 스탬프는 부스당 1개씩, 총 3개를 모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소정의 선물을 받을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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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현 덕성여대 학생·인재개발처장은 ·"전공선택 디딤돌이란 2학년이 되면서 전공을 선택하는 신입생 및 1학년에게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라며 "각 전공이 소개와 향후 진로 등 다방면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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