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월 웰스의 '웰스팜'. [사진제공=교원 웰스]

교월 웰스의 '웰스팜'. [사진제공=교원 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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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의 가정용 식물재배기 ‘웰스팜’이 식물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위안을 얻고자 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힐링테리어(힐링+인테리어) 가전으로 주목받고 있다.


웰스팜은 흙을 사용하지 않는 수경재배 방식의 가정용 식물재배기와 채소 모종 정기 배송서비스를 결합한 업계 최초의 렌털 상품이다. 집에서 친환경 채소를 손쉽게 길러 먹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식물 인테리어 효과도 얻을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신혼부부와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웰스팜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독일 ‘202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파이널 리스트를 수상하며 대외적으로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웰스팜은 보는 즐거움은 물론 먹는 재미도 쏠쏠하다. 채소의 기능과 효과 또는 개인의 체질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8가지의 채소 모종 패키지를 운영하고 있다. 모든 채소 모종은 무균·무농약 환경으로 조성된 ‘웰스 스마트팜 팩토리’에서 직접 재배한다. 재배된 채소 모종은 24시간 이내에 고객의 집까지 배송되며 전문 엔지니어가 직접 방문해 채소 이식과 기기 청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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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웰스는 지난 4월 웰스팜의 크기를 절반으로 줄여 공간 활용도를 높인 ‘웰스팜 미니’를 선보였다. 지름 36㎝ 크기에 모서리가 둥근 큐브 형태로 식탁, 책상 등 좁은 공간에 두고 사용할 수 있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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