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공무원 친형 이래진씨, 직접 총회 참석해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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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이 미국 워싱턴D.C에서 개최되는 '제18차 「북한 자유 이주민 인권을 위한 국회의원연맹(IPCNKR)」' 총회 참석을 위해 13일 출국한다.


IPCNKR은 2003년 우리나라 국회의원을 비롯해 미국, 일본, 유럽 등의 의원들이 북한의 인권개선방안을 논의하고 협력하기 위해 조직됐으며 하 의원이 공동상임의장을 맡고 있다.

오는 15일 개최되는 IPCNKR 총회는 하태경 공동상임의장을 비롯해 홍석준, 황보승희, 지성호 의원, 황우여 창립 명예회장 등 국내 대표단과 영 킴 미국 연방 하원 의원, 나카가와 마사하루 일본 중의원, 후토리 히데시 일본 중의원 등 세계 각국의 의원들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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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는 '해수부 공무원 피격사건'과 '강제 북송 탈북선원의 생사 확인' 등 최근 현안들도 주요 의제로 다뤄지며, 해수부 공무원의 친형인 이래진씨가 직접 총회에 참석해 증언한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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