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식중독 예방' 교육 실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위탁 운영하고 있는 광주 남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최근 식중독 예방을 주제로 비대면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집합교육은 위생·안전 지식을 높이고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센터에 등록된 어린이급식소 원장과 교사, 조리원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및 확산 방지 실천 등의 내용을 담은 화상강의로 진행됐다.
특히 여름철 기온 상승에 따른 음식물 취급과 보관 방법을 통해 식중독 발생에 대한 주의사항을 알리고 어린이급식소 종사자들의 개인 위생관리 및 청결 유지 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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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센터장은 “이번 교육으로 관내 어린이들의 급식을 책임지는 원장, 교사, 조리원들이 식중독으로부터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해 나가는 데 도움을 주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 환경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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