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 인절미·애플망고·자몽" 메이필드호텔 서울, 빙수 3종 출시
야외 테라스서 유러피안 정원 배경 인증샷도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메이필드호텔 서울의 유러피안 라운지 앤 테라스 '로얄마일'은 오는 9월30일까지 빙수 3종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로얄마일의 대표 빙수인 '로얄빙수'는 국내산 팥에 녹차 맛 젤라토와 인절미가 토핑됐다. 고소한 맛을 살리는 호두정과를 사이드로 제공한다. '애플망고빙수'는 애플망고 2개를 올려 과육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빙수다. '자몽빙수'는 자몽 과육에 수제 자몽청을 넣어 풍부한 맛을 더했다. 빙수 가운데 부드러운 자몽 맛 아이스크림을 올렸다. 연유가 함께 제공돼 개인 취향에 따라 원하는 맛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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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필드호텔 관계자는 "이른 무더위가 찾아온 요즘, 메이필드호텔 빙수 3종으로 더위를 식히고 야외 테라스에서 유러피안 정원을 배경으로 멋진 사진도 찍으면서 휴식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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