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연 최대 5% 적금' 출시 이틀만에 10만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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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케이뱅크가 연 최대 5%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코드K 자유적금'이 출시 이틀 만에 10만좌를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케이뱅크는 지난 1일 1만좌 한정 우대금리 연 2% 이벤트(1년 연 4.6%, 2년 연 4.7%, 3년 연 5%)를 실시했는데 10배 넘는 고객이 몰렸다. 2일 자정까지 10만4229만좌를 기록했다. 케이뱅크는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추가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케이뱅크는 자동 목돈 모으기 상품인 '챌린지박스'의 금리를 기존 연 2.6%에서 최고 연 3.0%로 인상한다. 기본금리 연 1.5%에 목표일까지 모으기를 성공하면 우대금리 연 1.5%가 적용돼 연 3.0%의 이자 받을 수 있다.


'코드K 정기예금'의 금리도 3년 기준 연 3.5%, 1년 기준 연 3%로 인상했다. 복잡한 우대 조건 없이 가입만 하면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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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관계자는 "부자가 되고 싶은 고객들의 희망을 응원하기 위해 부자가 되는 습관과 방법을 제시하고자 했다"며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로 고객의 부자 될 권리를 지지하는 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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