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전자 ‘2022년형 에어서큘레이터 에어 S8’. [사진제공 = 신일]

신일전자 ‘2022년형 에어서큘레이터 에어 S8’. [사진제공 = 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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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곽민재 기자] 신일전자가 ‘2022년형 에어서큘레이터 에어(AIR) S8’을 출시하고 홈쇼핑 판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신일의 에어서큘레이터의 누적 출고량(2015년~2021년)은 260만대에 달할 정도로 상당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특히 올해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되면서 출고량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올해(1월~4월) 신일의 에어서큘레이터 출고량은 12만대로 전년 대비 26%가량 증가했다.

신일은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기존 제품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2022년형 에어서큘레이터 에어 S8’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컬러테리어(컬러+인테리어)와 가전테리어(가전+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해, 딥그린, 베이지, 라이트 핑크 등 감각적인 컬러를 입힌 것이 특징이다.


BLDC 모터를 탑재해 강력한 풍량과 함께 저소음을 자랑한다. 최대 25m에 달하는 고속 직진성 바람이 에어컨의 냉기를 실내 공간에 골고루 퍼트려 냉방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또한 스탠드형과 테이블형이 결합된 2in1 제품으로, 분리형 파이프를 이용해 높낮이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이밖에도 상하좌우 회전과 16단계 풍속 조절이 가능하며, 인공지능 모드를 갖춰 주변 온도에 따라 알맞은 풍속의 바람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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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첫 론칭 방송은 오는 8일 오후3시 롯데홈쇼핑에서 진행된다. 15개의 홈쇼핑 채널에서 활발한 판매를 이어갈 예정이다.


곽민재 기자 mjkw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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