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문고, 부산 센텀시티에 신규매장 오픈
[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영풍문고가 28일 부산 센텀시티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영풍문고 센텀시티점(이하 센텀시티점)은 신세계 센텀시티몰 지하 2층에 위치한다.
세계 최대 규모의 백화점인 신세계백화점의 센텀시티몰에 오픈하는 영풍문고는 총 1436.6㎡의 공간에 8만권 이상의 책을 구비하며, 키즈 특화존, 베스트셀러존 등 세분화된 구성을 통해 독자들에게 폭넓은 독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도서뿐만 아니라 양지사, 금홍팬시 등 문구 업체 입점으로 원스탑 쇼핑을 즐길 수 있다.
우아한 인테리어와 고급스러운 디테일 또한 주목할 만하다. 모던 르네상스 스타일의 파사드와 이국적인 스트리트 분위기, 클래식한 조각품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책과 함께 유로피안 감성을 제공한다.
센텀시티점은 오픈을 기념해 구매 금액대별 다양한 사은 행사를 준비 중이다. 영풍문고 북클럽 회원 가입 시 추가 적립금 지급과 함께 풍성한 적립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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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풍문고는 전국 43개 매장을 보유한 대한민국 대표 서점이다. 책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문화 기회를 제공하며 각 지역의 대표 문화 허브 공간으로서의 가치를 선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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