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선위, 삼일 등 13개 회계법인 감리결과 개선권고 사항 공개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는 상장회사 감사인으로 등록된 40개 회계법인 중 삼일회계법인 등 13개 회계법인에 대한 개선 권고사항을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40개 등록 회계법인 중 27개 회계법인의 품질관리 감리결과 개선권고 사항이 공개되며, 아직 개선권고사항을 공개하지 않은 등록 회계법인(13개)은 올해 감사인 감리를 실시해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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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위는 "개선권고사항 공개를 통해 회계법인 품질관리 업무의 실질적인 개선을 적극 유도하고, 기업 및 투자자 등은 감사인에 대한 평가·선택의 의사 결정에서 유용한 정보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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