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퓨얼셀은 중국 칭하이성 시닝시에 440kW 규모 발전용 수소연료전지 11대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두산퓨얼셀은 중국 칭하이성 시닝시에 440kW 규모 발전용 수소연료전지 11대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두산퓨얼셀 두산퓨얼셀 close 증권정보 336260 KOSPI 현재가 78,300 전일대비 17,700 등락률 +29.21% 거래량 4,923,975 전일가 60,6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를 살려줄 4배 투자금? 금리는 연 5%대로 부담 없이! "아직 못 샀는데 벌써 다 올랐네" 빠르게 반등한 코스피…"변수 남았다" 남들보다 늦었다고? 4배 투자금으로 따라가면 금방...금리는 연 5%대 은 중국 칭하이성 시닝시에 440kW 규모 발전용 수소연료전지 11대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작년 9월 국내 업계 최초로 수소연료전지 해외 수출에 이은 성과다.


수소연료전지는 중국 내에서 최초로 시도하는 'P2G(Power to Gas) 수전해 연계 그린수소 연료전지 발전 시범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두산퓨얼셀은 수소연료전지 설치와 시운전, 장기유지보수 등을 담당하고 기술 지원도 병행한다.

P2G는 에너지 저장기술로 재생에너지로 얻은 전기를 이용해 수소를 생산·저장하는 기술이다.

AD

정형락 두산퓨얼셀 대표는 "국내 수소연료전지 기술력과 제품 성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세계 최대 수소 생산국인 중국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수주 기회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