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심비책의 '밤부심'.

부심비책의 '밤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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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에너지 스틱 ‘밤부심’은 부심비책이 연세대 생명공학 연구진과 성균관대 기능성 식품공학 연구소의 기술지원으로 발명한 제품이다. 19가지 활력원료로 구성된 밤부심은 페루의 산삼이라고 불리는 블랙마카, 장어의 핵심 성분인 아르기닌, 스태미너 활력을 불어넣을 부추, 야관문, 산화아연, 오자 등을 사용했다. 여기에 ‘환’ 제형을 선택해 다양한 활력물질이 고함량으로 담길 수 있도록 했다. 밤부심에 들어간 특허물질 ‘TF-343‘은 진대, 민들레, 서리태, 감초, 금은화 등을 추출한 물질로 우리 몸의 유해물질을 배출해주는 성분이 담겼다. 성균관대학교 기능성 식품 연구실에서 수년 간 연구 끝에 개발됐고 한국화학연구소 안전성 평가원과의 공동 특허를 통해 우수성을 입증받았다. 밤부심은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에서 누적 펀딩액 2억8000만원을 달성하며 남성활력제품 부문 1위에 올랐다. 휴대가 간편한 스틱 포장으로 하루 한 포만 섭취하면 되며, 남성뿐만 아니라 일상에 활력이 부족한 여성도 복용 가능하다. 아연이 고함량으로 들어있어 별도의 아연 영양제를 따로 챙겨먹을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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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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