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공장서 불…소방당국, 대응 1단계 발령 진화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24일 오후 3시 22분께 충남 당진시 석문면 국가산업단지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관할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60여명과 소방 장비 20여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불은 냉각기 용접 작업을 하다 불꽃이 튀어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내부에 있던 직원들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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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난 공장 건물은 최근 준공됐으며, 설비를 구축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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