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액상형 건기식 '브이푸드 옵티MSM 관절케어' 출시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hy는 ‘옵티MSM’을 주원료로 한 국내 최초 액상형 건강기능식품 ‘브이푸드 옵티MSM 관절케어’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옵티MSM는 미국 버그스톰(Bergstorm)이 만든 프리미엄 원료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안전원료인정(GRAS)에 등재된 유일한 식이유황(MSM) 원료다. 신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일일섭취권장량 최대치인 2000㎎이 들어가 섭취 시 관절과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정상적 면역 기능을 위한 아연도 8.5㎎ 포함됐다.
브이푸드 관절케어는 액상 제형으로 흡수가 빠르고 파우치 포장 형태로 만들어져 언제 어디서나 간단하게 섭취할 수 있다. 고급형 포장을 적용해 가정의 달 선물로도 제격이다.
출시 기념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1개월 분 30% 특별 할인과 함께 3개월 분 구매 고객에겐 1개월 분을 추가 증정한다. 제품에 동봉된 스크래치 경품 쿠폰도 지급해 당첨되면 세라잼 안마기, 클럭 무릎마사지기, 브이푸드 칼슘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온라인 몰 프레딧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집에 처박혀있나 나도 찾아볼까?"…누가 아재 취...
AD
최영택 hy 건강식품CM팀장은 "늘어나는 관절건강에 대한 소비자 요구에 맞춰 프리미엄 관절 케어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다양화하는 시장 변화에 맞춰 기능 강화형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