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목원대, 중간고사 기간 도시락 나눔 ‘15년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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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목원대는 20일 총학생회, 학교법인 감리교학원 이사회가 교내 중간고사 기간에 맞춰 도시락·크로플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험 기간 도시락 나눔 행사는 올해로 15년째 이어지고 있다. 도시락 나눔 행사는 중간고사 마지막 날인 26일까지 매일 500명분의 도시락을 학생들에게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20일 교내 중앙도서관 앞 광장에서 (오른쪽부터) 학교법인 감리교학원 유영완 이사장, 권혁대 총장, 장자영 총학생회장이 학생들에게 크로플을 전달하고 있다. 목원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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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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