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2' 5월18일 개봉…손석구 빌런 합류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영화 '범죄도시2'가 5월18일 개봉한다.
20일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은 이같이 밝히며 배우 마동석·손석구의 추격을 담은 포스터를 공개했다.
'범죄도시2'는 2017년 10월 개봉해 688만명을 모은 '범죄도시'의 속편으로, 형사 마석도(마동석)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강해상(손석구)을 잡기 위해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다.
손석구가 이번 시즌 악역으로 합류해 마동석과 호흡을 맞춘다. 전편에 이어 박지환·최귀화·허동원·하준이 출연하고, 새로운 막내로 정재광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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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의 무대가 된 서울 가리봉동을 벗어나 베트남까지 확장해 범죄 소탕 작전을 펼치며 범죄 액션 영화의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하겠다는 각오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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