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위원장 소위 소집
이번주 법사위 거쳐 본회의 상정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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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준이 기자]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하는 내용을 담은 이른바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에 대한 심사가 18일 시작된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 위원장인 박주민 민주당 의원은 이날 오후 7시 소위를 소집했다.

소위에서는 검찰청법 및 형사소송법 개정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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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이번 주 안에 법사위 전체회의를 거쳐 본회의에 상정한다는 방침이다.

박준이 기자 gi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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