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證, 마이데이터 기반 신용점수올리기 오픈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close 증권정보 006800 KOSPI 현재가 83,800 전일대비 13,500 등락률 +19.20% 거래량 20,658,260 전일가 70,3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메리츠·미래에셋 빌딩도 재건축…규제풀고 돈 몰리자 여의도 스카이라인 변신[부동산AtoZ] 장 초반 6500 찍은 코스피, 하락 전환…SK하이닉스도 약세 기회를 충분히 살리려면 넉넉한 투자금이 필수...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은 마이데이터 기반 ‘신용점수올리기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15일 밝혔다.


마이데이터 기반 ‘신용점수올리기 서비스’는 미래에셋증권이 올해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출시하며 선보인 신용점수조회 서비스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신용 정보의 관리가 보다 쉬워진 것이다.

기존 금융권의 신용점수조회 서비스는 통신비, 건강보험 납부내역 등 비금융 성실납부 정보를 신용평가사에 제출하고 신용점수 가점을 받는 서비스였다. 반면 미래에셋증권의 신용점수올리기 서비스는 업계 최초로 금융마이데이터 제도를 통해 수집된 고객의 금융자산, 연금정보를 통해 추가 가점을 받을 수 있는 보다 확장된 개념의 서비스이다. 이를 통해 이미 다른 서비스로 신용점수 가점을 부여받은 고객도 추가로 신용점수 올리기가 가능하다.


미래에셋증권은 업계 최초로 마이데이터 라이선스를 취득해 통합자산조회, '올인원 AI Dr.Big 투자진단', 신용점수조회 등의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오픈했다. 여러 금융기관에 흩어져 불편했던 자산을 모아서 보고, 투자진단과 투자성과 등을 한번에 비교할 수 있다.

AD

김세훈 미래에셋증권 디지털플랫폼본부장은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투자 아이디어라는 시리즈를 기획해, 기존에 구현하기 어려웠던 고객의 페인 포인트를 마이데이터로 해소하는 서비스를 계속 론칭할 계획이다”라며 “이를 통해 고객은 수익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 리스크와 비용, 시간, 수고를 줄여주는 콘텐츠로 새로운 투자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