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베이징=조영신 특파원]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15일 1년 만기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 대출금리를 종전과 같은 2.85%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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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조영신 특파원 as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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