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15일 오전 10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고검 청사에 처음 출근하며 "검수완박 법안이 통과되면 대단한 혼란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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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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