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크뮤, '지속 가능성 강화' 러브네이처 라인 제품 출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서양네트웍스의 프리미엄 유아동복 브랜드 밍크뮤는 지속 가능한 컨셔스 패션 라인인 ‘러브네이처’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러브네이처 라인 제품은 자연에서 오는 부드러움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최상급 목화 원사인 수피마 소재와 엔자임 가공 공법 등을 사용했다. 쉽게 변형되지 않고 오랜 시간 색감이 유지돼 기분 좋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대표 상품은 심볼로고 자수로 포인트를 준 와플 소재의 티셔츠, 패턴 양말과 함께 코디가 가능한 바디수트 세트 등이다. 100% 면 원사를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착용성이 좋은 니트 티셔츠와 카라포인트를 준 니트 바디수트도 있다. 플라워 패턴과 체크 패턴, 트렌디한 컬러감이 사랑스러운 원피스와 가디건 등도 준비됐다.


러브네이처 라인은 영유아 모두 착용 가능해 형제나 자매, 남매를 둔 고객을 위한 어린이날 선물로도 좋다. SY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달 22일부터 밍크뮤 백화점 매장에서 5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유아동 쥬얼리 전문 브랜드 ‘베블링’과 협업해 제작한 실버925 소재의 미아방지목걸이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AD

서양네트웍스 관계자는 “패션업계도 환경을 고려한 지속 가능성이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면서 “밍크뮤는 ‘러브네이처’ 코어 라인을 통해 환경을 생각하는 베이비·토들러 패션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