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세대와 함께” … 주택금융공사·부산시, ‘고령 친화 부산’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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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HF)가 부산시·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세대 통합 고령 친화 행복 도시 조성‘ 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은 어르신의 안전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공존하는 환경 조성을 위해 이뤄졌다.

HF 공사는 부산시·노인인력개발원과 협업해 ▲세대 융합 업사이클 커뮤니티 조성 ▲독거노인 세이프 하우스 운영 ▲노인 인식 개선 ▲세대 통합 프로젝트 등 4개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으로 소득이 부족한 어르신의 일자리 창출, 독거노인 가구 안전 장비 긴급점검, 시니어의 재능을 활용해 청년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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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우 사장은 “협약으로 어르신께 일자리를 제공하고 젊은 세대도 함께 소통하며 공감하는 분위기가 조성됐으면 한다”면서 “공사는 관계기관 등과 지속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해 노인과 청년 모두가 살기 좋은 부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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